자주 찾아서 조금씩 글이라도 올려야지 한 게
벌써 몇달씩 지나버렸네요.
취업시즌이라 그런지 뭔가 하나하기도 빠듯한 것 같습니다.
취업하고 나면 또 바빠서라는 이유(핑계일지도?)로 뜸할지도 모르겠구요.
왕성하게 활동하고 싶었는데,
음원에 대한 법이 계정되고 난 뒤로 부턴가 왠지 흐지부지 해진 느낌이랄까요?
그저 mp3만 아니면 된다는 얄팍한 수로 올렸던 것과 계속 할까 싶지만
한국곡은 역시나 꺼려집니다. 제일 예민하게 반응하는 음원이라서요.
올리게 되더라도 그 외의 것들로 하게 되지 싶습니다.
완전 공개라기보단, 비번 넣는게 좋겠다는 생각도 들구요. (편법이겠죠?)
가을이라고 합니다.
전 그냥 조금 시원해진 여름 같습니다.
너무 더워서 땀이 나기 시작하면 팔딱팔딱 뛰게 되는 거 같네요.






